방명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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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 entries.
Sung Choi Sung Choi from 부산 wrote on 2020년 7월 30일 at 5:49 오후:
안녕하세요? 계간 오늘의문예비평 편집위원입니다. 마크 피셔 검색하다가 우연히 들어왔는데 글이 좋아서 훑어보았습니다. 연락처가 따로 없어 여기다 글 남김니다. 이번에 저희가 마크 피셔 이론의 안과 밖을 살펴보는 글을 실으려 하는데 청탁드려도 될지요? 마감은 10월 말경인데, 가능하실 듯하면 제 이메일로 연락 좀 부탁드립니다.
Admin Reply by: homopop
안녕하세요? 어떤 취지의 청탁인지 모르겠네요. 제 메일로 청탁서를 보내주시면 제가 쓸 수 있는 글인지 생각해보고, 답 드리겠습니다. 제 이메일은 homopop@쥐멜입니다.
HJKim HJKim from Seoul wrote on 2020년 5월 25일 at 11:03 오후:
안녕하세요, 서동진 교수님. Wikipedia 페이지를 통해서 교수님의 블로그를 알게 되었습니다. 들어와서 보니, 첫 문구가 저의 마음을 당겨, 사이트를 한참 보게 되었습니다. 저는 화학을 전공합니다만, 교수님께서 끊임없이 지적도전을 하시는 것이 느껴져서 저로 하여금, 고무되게 하는 것 같습니다. 페이지를 읽다가 종종 글 남기겠습니다.
bernard bernard wrote on 2016년 6월 15일 at 9:40 오후:
안녕하세요.동진오빠.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? 버너드예요.제 젓 일러스트에세이가 출간되어 오빠께 보내드리고싶어서요.주소 알려주시면 보내드릴께요.무더워지는 날씨 산뜻하고 기분좋게 보내세요.
likeamike likeamike from seoul wrote on 2016년 4월 16일 at 3:11 오전:
심사가 복잡해지는 날이지만.. 생일 축하드립니다~ 동시대를 살아간다는 것에, 고맙고 행운이라고 자주 생각한답니다ㅋ 블로그 새단장하신 것도 엄청 반갑고요. 뻔한 말이지만,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: )